오미자 재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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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생태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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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의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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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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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및 건조오미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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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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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의 효능 및 민간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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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오미자 나무는(Schisandra chinensis BAILLON)는 목련목 오미자 나무과
에 속하는 낙엽활엽(落葉闊葉)성 잎을 가지고 있는 넝쿨성 다년생 식물이며 세계적으로 2속(屬) 22종(種)이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2속(屬) 3종(種)이 자생하고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열매를 이용하는 종으로는 제주도와 남부해안 지역 일부에 자생하는 흑오미자가 자생하고 있으며, 중부 산간지에 자생하는 북오미자(또는 적오미자)등 2종이 있다. 재배는 흑오미자는 제주도 산록지에서 소면적이 재배되고있고, 적오미자는 전북의 무주 진안 장수과 강원도의 인제 지역에서 주로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흑오미자와 적오미자는 모두 약용으로 이용되나 흑오미자의 생산량은 극히 일부분이어서 대부분이 북 오미자가 이용되고있다

   오미자의 주요 성분으로는 Schizandrin, Gomisin A∼Q, Citral, α-Ylangeene, Cirtricacid, Malic acid, β-chamigrene 등이며 중추신경조절작용, 동맥경화억제, 혈당저하, 저혈압치료, 간염치료등에 등의 임상실험에서 뚜렸한 효과를 나타냈으며,동의 치료에서는 기침멎이약, 가래제거, 자양강장, 심근쇠약에 약리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약원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차, 술, 생음료, 드링크류 등으로 개발되어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내생산량은 500M/T 내외로 추정되며, 일부는 국내에서 재배생산 하거나 자생종을 채취하는데 수요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중국과 북한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미자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된 것은 1960년대부터였으며 현재는 400ha 내외가 재배되고 있으나 생산량은 120kg/10a로 매우 낮은 편이다.

   이처럼 생산량이 낮은 원인은 재배역사가 짧아 야생종 재배와 관리기술 미흡에 원인이 있다. 따라서 오미자의 식물학적 생리·생태, 품종선택, 번식, 수형관리등 실제적인 재배요령을 기술하였다.

 

자료출처 : 호남작물시험장,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