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대팻집나무
분  류 감탕나무과
학  명 Ilex macropoda Miq.
원산지 한국
향  명 물안포기나무(충청남도), 대패집나무, 무란페기남(제?
열매
줄기 목피

생육/분포지역 속리산과 계룡산 이남의 표고 1,300m이하의 산복과 산록에서 자생한다.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소교목. 수형: 원개형(가지의 신장은 정자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월, 결실기는 10월이다.
번식 종자를 가을에 종피제거 후 노천매장하였다가 2년간 발아시키거나, 실생묘에 암나무를 접목해서 키운다.
▶과육에 발아억제물질이 있으므로 반드시 과육을 제거하고 직파나 노천매장을 한다.
생육환경 양지와 음지 모두에서 자라는 중용수이며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자란다. 내음성과 내건성, 내한성이 강하여 월동이 가능하나 공해에 비교적 약하다.
재배특성 이식이 용이하다.
크기 수고 15m 내외, 직경 30cm .
잎의 특징 잎은 호생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총생하고 얇으며 넓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고 예두이며 원저 또는 예저이고 길이 3~10cm, 나비 3-4.5cm로서 표면에는 처음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며 뒷면 맥 위에 끝까지 털이 남아 있고 가장자리에 드문드문 톱니가 있다. 측맥은 6-8쌍으로서 뒷면에 돌출하며 엽병은 길이 2cm 가량이다.
꽃의 특징 꽃은 이가화로서 5월에 황록색으로 피고 암꽃은 짧은 가지 위에 몇송이씩 모여 붙지만 수꽃은 다수의 송이가 모여붙는다. 수꽃에 꽃받침, 꽃잎 및 수술이 4개씩 있고 암꽃은 4-5개의 작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자방은 난상 원형이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핵과로서 육질이고 9-10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지름 7~8mm이다.
가지/목피 높이가 15m에 달하고 곧게 자라며 가지는 짧고 소지에 털이 없다.
기타특징 목재가 치밀하고 무거우며 건조 후에도 갈라지지 않아 대팻집을 만드는데 이에 연유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이용가치 및 용도 가로수, 조경재료로 개발가치가 있는 수종이며 열매는 새들의 먹이가 된다. 목재는 치밀하고 무거우며 건조 후에도 갈라지지 않아 대팻집을 만든다.
▶목재는 공예품 제조에 쓰인다.
▶어린 순은 식용
유사종 ▶민대팻집나무(for. pseudo-macropoda Hara): 잎 뒷면에 털이 전혀 없으며 지리산, 조계산 및 제주도에서 자란다. 청대팻집나무라고도 한다.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