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개잎갈나무
분  류 소나무과
학  명 Cedrus deodara (Roxb.) Loudon
원산지 히말라야 북서부와 아
향  명 히말라야시다
수형 가지
열매 목피

생육/분포지역 남쪽지방에서 조경수로 심어왔다.
성상/수형 상록 침엽 교목.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10~11월이며 결실기는 다음해 10월이다.
번식 ▶실생 및 삽목으로 증식한다.
1. 파종 : 파종은 가을에 씨를 따서 건조 상태에서 월동시킨 후 봄 3월에 뿌린다. 파종 장소는 여름에 건조하지 않을 비옥한 땅에 흩뿌리며, 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흙을 얕게 덮은 후 그 위에 볏짚은 덮어 준다. 파종 후 15-30일이면 싹트기 시작한다. 여름에는 직사광선을 막아주며 깻묵 썩힌 액비를 주어 비배한다. 다음해 봄 3월에 10㎝간격으로 넓혀 심었다가 3-4년 후면 묘목으로 쓸 수 있다. 온실에서 파종하기도 하며 이때의 파종용 흙은 베드를 만들어 비옥한 밭흙을 사용하여 같은 요령으로 뿌린다.
2. 삽목 : 봄과 가을 두 차례 할 수 있으며 봄은 다른 침엽수보다 다소 빠른 3월에 하며 꺾꽂이 감은 지난 해에 자란 곁가지를 길이 15㎝로 잘라 밑쪽 1/3까지 작은 가지와 잎을 따고 물에 두 세시간 담가 물을 올린 후 잎을 딴 부분이 땅에 묻힐 깊이로 꽂는다.
생육환경 ▶추위에 다소 강하나 대전 이남에서만 월동이 가능하다. ▶도시 공해에 대한 저항력이 크고 생장속도가 빠르며 맹아력도 강하나 해변의 건조한 곳에서는 잘 적응하지 못한다.
재배특성
크기 수고 30m,직경 1m(원산지에서는 수고 50m, 직경 3m)
잎의 특징 잎은 짧은 가지에 30개가 총생하고 길이 3-4cm로서 녹색이며 끝이 뾰족하고 단면은 삼각형이며 1개씩 달리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윤생한 것처럼 보인다
꽃의 특징 꽃은 일가화로서 10월에 피고 짧은 가지 끝에 위를 향해 달리며 웅화수는 원주형이고 길이 3-5cm이며 자화수는 난형으로 길이 3-4cm이다.
열매의 특징 구과는 타원형이며 길이 7-10cm, 지름 6cm정도로서 녹색이 도는 회갈색이다. 실편은 넓은 선상(扇狀) 삼각형이고 가장자리와 뒷면이 밋밋하지만 겉에 잔털이 있으며 종자가 2개씩 들어 있다. 종자는 삼각형으로 넓은 막질의 날개가 있고 자엽은 9-10개이며 날개는 길이 2.2-3.7cm이다. 다음해 10월에 성숙한다.
가지/목피 수고가 30m에 달하고 가지가 수평으로 퍼지며 소지에 털이 있고 밑으로 처지며 수피는 회갈색이고 얇은 조각으로 벗겨진다.
기타특징 ▶1930년경 우리나라에 도입되었다.
▶히말라야 시다의 명소라고 하면 부산의 용두산 공원의 군식을 우선 손꼽을 수 있으며 광주의 가로수도 인상적이다.
▶침엽수이면서도 잎은 전혀 억세지 않고 연한 녹색의 부드러운 촉감이 인상적이다.
이용가치 및 용도 ▶생장속도가 빠르고 수관이 장대하고 웅장할 뿐 아니라 잎의 색감이 미려하고 수형이 아름다워 가로수나 공원수로 이용되고 있다.
유사종
발생 병충해 병충해가 심하지 않다.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