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백목련
분  류 목련과
학  명 Magnolia denudata Desr.
원산지 중국
향  명
꽃수형
열매 목피

생육/분포지역 전국 각지에 식재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교목
개화/결실기 4~5월 / 8~9
번식 실생 및 특수 삽목으로 번식한다.
①실생 : 목련류의 종자는 가을에 성숙한 것을 따서 곧 뿌리든지, 노천매장을 4-5℃ 되는 곳에 3-6개월간 한 후에 봄에 파종한다. 종자를 건조시키는 것은 발아에 크게 유해하다.
②접목 : 접목으로도 번식이 가능하다. 우리 나라의 목련류 중 가장 좋은 대목은 목련이며 태산목을 실생 또는 삽목으로 증식하여 태산목의 변종에 대한 대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접목방법은 복접(腹接), 기접(奇接), 근접(根接)이며, 취목도 이용할 수 있다.
생육환경 생장이 빠르며 높이도 10m 씩 자라며 자연 수형도 아름답다. 큰 나무는 이식이 잘 되지 않아 미리 뿌리 돌림을 해야 할 정도이다. 전정은 할 수 있으나 하지 않은 편이 좋으며 중심부의 밴가지를 솎아 주는 정도가 좋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가 대략 15m 정도이다.
잎의 특징 잎은 호생하고 길이 10~15cm, 폭 3~7cm로서 도란형 또는 도란상 긴 타원형이며 끝이 둔두이지만 뾰족해지고 예저이며 표면에 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광택이 있는 연녹색이며 엽맥에 털이 약간 있다.
꽃의 특징 꽃은 양성화이며 이른 봄(4-5월) 가지 끝에서 큰 백색 꽃이 피고 꽃은 지름 12-15㎝로서 향기가 짙다. 다른 목련류처럼 꽃잎이 6장이나 바깥 꽃받침 3장이 흡사 꽃잎 같아 9장으로 보인다. 꽃잎은 모양이 서로 비슷하며 도란형에 가깝고 약간 육질이다. 화아는 대형으로 때로는 4㎝까지 되는 것도 있으며 긴 황갈색의 털이 밀생한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홍갈색 골돌로서 길이 8-12cm이고 원주형이며 갈색이 돈다. 9-10월에 익고 화탁이 길게 발달한 집과이다. 종피가 갈라지고 붉은 종자가 흰실에 매달린다.
가지/목피 열매는 홍갈색 골돌로서 길이 8-12cm이고 원주형이며 갈색이 돈다. 9-10월에 익고 화탁이 길게 발달한 집과이다. 종피가 갈라지고 붉은 종자가 흰실에 매달린다.
기타특징 이른 봄, 잎이 나오기 전에 피는 커다란 흰색 꽃은 청초한 느낌을 주며 4월의 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용가치 및 용도 ▶겨울에 필봉(筆鋒)처럼 달리는 갈색의 큰 꽃눈도 관상가치가 있어 관상용이나 정원수로 이용한다.
▶꽃봉오리는 辛夷(신이), 花(화)는 玉蘭花(옥란화)라 하며 약용한다.
⑴辛夷(신이)
①이른 봄에 未開(미개)한 화뢰를 채취하여 그늘에서 건조한다.
②성분 : 백목련의 봉오리에는 精油(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그 속에는 citral, eugenol, 1,8,-cineol이 함유되어 있다. 뿌리에는 magnoflorine이 함유되어 있고 잎과 과실에는 peonidin의 배당체가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祛風(거풍), 通竅(통규)의 효능이 있다. 두통, 鼻淵(비연-악성 비점막궤양, 축농증), 鼻塞(비새), 치통을 치료한다. 芳香藥(방향약)으로서 쓴다.
④용법/용량 : 3-9g을 달여 복용한다.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하여 복용한다. <외용> 粉末(분말)하여 코에 넣거나 물에 담가서 증류한 액즙을 코 안에 點滴(점적)한다.
⑵玉蘭花(옥란화) - 消痰(소담), 益肺和氣(익폐화기)의 효능이 있다. 蜜(밀)에 재웠다가 복용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월경 전의 복통과 불임치료에는 개화되기 시작하는 옥란화를 나이 1세에 1개 꼴로 매일 식전에 달여 복용한다.
유사종 ▶자주목련(var.purpurascens Rehder et Wilson): 백목련과 비슷하나 꽃잎의 겉이 연한 홍자색이고 안쪽이 백색이다.
▶백자목련(var.purpurascens Rehd. et Wils): 꽃잎의 내면은 흰색이고 외면은 담홍자색이며 남부지방에서 관상수로 심고 있는데 중국 중부지방이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 ▶잎말이 벌레: 즉시 스미치온을 뿌린다.
▶7-8월에 생기는 작은 벌레는 B.H.C.를 뿌려 구제한다.
▶개각충: 데나뽕유제를 뿌려 구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