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진달래
분  류 진달래과
학  명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원산지 한국
향  명 신달레낭,신달위,두견화,홍두견,백두견,참꽃나무(전남
꽃1 꽃2
꽃망울 목피

생육/분포지역 ▶일본, 중국에도 분포한다. ▶전국 산야의 표고 50~2,000m에 군생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관목, 관화식물. 수형:반원형, 원형, 타원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4월이며 결실기는 10월이다.
번식 ▶번식은 실생 및 무성번식으로 한다.
①실생 : 가을에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기건저장하였다가 봄에 이끼 위에 파종하며, 발아율이 높은 편이다.
②무성번식 : 삽목으로도 증식이 가능하며 발근이 잘된다. 분주로도 행한다.
생육환경 저지대나 고산, 계곡변, 암석 위, 황폐지, 비옥지 등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잘 자라고 내조성은 강하나 대기오염에 약해서 도심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다. 건조지보다는 적습지에서 잘 자라고 음수로 양지에서도 잘 자라며, 노지에서 월동하고 16~30℃에서 잘 자란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2-3m까지 자란다.
잎의 특징
꽃의 특징 꽃은 양성화로 잎이 나기 전 4월 초순경에 피며, 가지끝의 측아에서 1개씩 나오지만 2-5개가 모여 달리기도 하며 화관은 벌어진 깔때기모양이고 5개로 갈라져 있으며 지름 3.0-4.5㎝로서 자홍색 또는 연한 홍색이고 겉에 잔털이 있다. 수술은 10개로서 수술대 기부에 털이 있고 암술대가 수술보다 길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길이 2㎝정도의 삭과로서 원통형이고 10월에 익는다.
가지/목피 높이 2-3m이며 소지는 연한 갈색이고 인편이 있다. 굵은 뿌리를 뻗는다.
기타특징 중생식생(中生植生)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식생이다. 맹아력이 강하고 꽃이 잎보다 먼저 난다. 봄에 산 전체를 붉게 물들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나무로 뭇사람들의 시와 노래에 이야기거리로 등장한다.
이용가치 및 용도 ▶정원 또는 공원용수로 좋으며, 단식 또는 군식한다.
▶꽃잎은 생식하거나 술을 담근다.
▶花(화), 根(근) 또는 莖葉(경엽)을 白花映山紅(백화영산홍)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꽃은 4월, 뿌리는 9-10월에 각각 채취하여 신선한 채로 혹은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②성분 : 꽃은 azalein과 소량의 azaleatin을 함유한다. 잎은 다종의 flavonoid 즉 quercetin, gossypetin, kaempferol, myricetin, azaleatin과 dihydroquercetin을 함유한다. 또 rhododendrol, p-hydroxybenzoic acid, protocatechuic acid, vanillic acid와 syringic acid를 함유하며, 이 밖에 식물 속에서 o-pyrocatechuic acid가 발견되고 있다.
③약효 : 和血(화혈), 散瘀(산어)의 효능이 있다. 吐血(토혈), 腸風下血(장풍하혈), 이질, 血崩(혈붕), 타박상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달인 液(액)으로 씻는다.
유사종 ▶흰진달래(for. albiflorum T. Lee) : 꽃이 흰색이다.
▶털진달래(var. ciliatum Nakai) : 소지와 엽록, 엽면 및 엽병에 털이 있다.
▶왕진달래(var. latifolium Nakai): 잎이 넓은 타원형 또는 원형이다.
▶반들진달래(var. maritimum Nakai) : 잎 표면에 광택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