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말발도리나무
분  류 범의귀과
학  명 Deutzia parviflora Bunge
원산지 한국
향  명 당매수류, 태백말발도리
수형
열매 가지

생육/분포지역 ▶중국에도 분포한다. ▶전국 각처의 산지에서 자생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관목.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6월, 결실기는 9월이다.
번식 ▶번식은 실생, 삽목으로 증식한다.
1.실생번식 : 가을에 종자를 채취하여 온실안에서 이끼 위에 파종해야 발아가 된다.
2.삽목번식 : 좋은 품종은 새로 자란 가지를 삽수로 하여 꺾꽂이한다. 해가림을 해준다.
생육환경 ▶산지의 계곡부 바위틈에서 자란다. ▶비교적 중성땅을 좋아한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가 적합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이 좋다. ▶수분요구도가 낮고 내건성이 커서 어디에서나 잘 자라며 토질을 가리지 않아 습지에서도 볼 수 있다. 내한성과 내염성, 내공해성이 강하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가 2m가량된다.
잎의 특징 잎은 대생하며 난형, 난상 타원형 또는 난상 피침형이고 점첨두 예저로서 길이 3-6cm, 폭 2-4cm이지만 맹아의 경우 길이가 10cm나 되는 것도 있으며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녹색으로 5개로 갈라진 성모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어린 가지의 엽병도 길이 3-12mm로서 성모가 있다.
꽃의 특징 꽃은 지름 12mm정도로서 백색이며 성모가 있고 산방화서에 달리며 꽃받침은 통형이고 끝이 5개로 갈라지며 꽃잎도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는 거의 톱니가 없으며 암술대는 3개이고 화반(花盤)에 성모가 있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삭과로서 종모양 구형이며 지름 3-5mm이고 성상모가 있으며 9월에 성숙하며 끝은 3각형으로서 5개로 갈라진다.
가지/목피 높이가 2m에 달하고 소지는 녹갈색 또는 녹색이며 성모가 있고 늙은 가지는 흑회색이다.
기타특징 맹아력이 좋다.
이용가치 및 용도 맹아력이 있어서 생울타리나 차폐물로 식재하면 좋고 절사지 녹화용으로도 적합하다.
유사종 ▶태백말발도리(var.barvinervis NAK.): 잎 뒷면 맥위에 밀모(密毛)가 있다.
▶털말발도리(var.pilsa NAK.): 잎 뒷면에 성상모(星狀毛)와 단모(單毛)가 모두 있다.
▶속리말발도리(var.obscula T.LEE): 잎 뒷면에 성상모가 밀생하여 흰빛이 돈다.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