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구실잣밤나무
분  류 참나무과
학  명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dii Nakai
원산지 새불잣밤나무(제주),
향  명 한국
수형
가지 목피

생육/분포지역 ▶중국, 일본, 대만등에도 분포한다. ▶제주도,완도 등 남부 지방과 섬의 표고 200~700m 지역에서 자란다.
성상/수형 성상 : 상록활엽교목 수형 : 원개형
개화/결실기
번식 ▶실생으로 번식한다.
ⓐ가을에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하였다가 이른봄에 파종한다.
ⓑ종자로 증식하나 건조를 극히 싫어하며 해충의 피해가 심하다. 따라서 자연낙하한 종자를 1주일 이내에 주워 물에 7일정도 침수시켰다가 살충을 한 후 노천매장을 하거나 직파를 한다. 저온저장을 하였다가 봄에 파종하여도 된다.
ⓒ다른 종자와 달리 복토를 두껍게 하는 것이 좋다.
생육환경 내음성이 강하나 큰 나무는 양수로서 햇빛을 좋아하며 비교적 다습한 사질양토에서 생육이 좋다. 내한성이 다소 강해 전남, 경남의 일부 내륙지방에서도 잘 자라고 건조에 약한편이며, 공해에 잘 견뎌 도시환경에의 적응성이 뛰어나고 내조성도 크다.
재배특성 ▶이식이 용이하다.
*열매는 다음해 10월 성숙
크기 높이 15m, 직경 1m
잎의 특징 잎은 호생하고 2줄로 배열되며 길이 7-12㎝의 피침형, 도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이고 첨두이지만 끝이 둥글며 예저이고 파상의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녹색으로서 윤채가 있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인모(鱗毛)로 덮여 있어 대개 연한 갈색이지만 흔히 흰빛이 도는 것도 있고 엽병은 길이 1cm이다.
꽃의 특징 꽃은 일가화이며 황색이고 5-6월에 피며 웅화서의 길이 8-12㎝이고 새가지 윗부분의 엽액에서 나오고 색은 노란색이다. 수꽃은 5-6개로 갈라진 화피열편과 15개 정도의 수술이 있다. 자화서는 길이 6-10㎝로서 윗부분에 달린다. 암꽃은 각각 3개의 암술대가 있으며 밑부분의 엽액에 달리고 총포는 난형이다.
열매의 특징 견과는 난형이고 길이 1.5-2㎝로서 대가 없으며 열매는 다음해 10월에 익는다. 열매는 총포로 쌓여 있으며 원추상 난형으로 모밀잣밤나무보다 크고 익으면 3갈래로 벌어진다.
가지/목피 높이 15m, 지름 1m이며 줄기는 곧고 가지가 많으며 잎이 치밀하게 난다. 가지가 거칠고 크며 수피는 흑회색이고 세로로 할렬이 있으나 평활하다. 뿌리는 직근고 측근이 있다.
기타특징 꽃에 향기가 강하고 아름답다.
이용가치 및 용도 ▶가로수나 녹음수로 적당하다.
▶목재는 건축재, 기구재, 선박재 등으로 쓰인다.
▶수피는 어망의 염색에 사용된다.
▶열매는 먹을 수 있다.
유사종 ▶모밀잣밤나무(var. thunbergii Nak.)
▶둥근잎구실잣밤나무(for. latifolia Nak.) : 나무의 높이가 7-8m이고 잎이 타원형 또는 원형에 가까우며 둔두 원저이고 상반부에 톱니가 있으며 남해도에서 자란다.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